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태백시청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상운)는 지난 5월 9일 관내 생일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 축하 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해당 사업은 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신규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중 가족없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일 당일 가정에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해 주는 사업이다.
심상운 민간위원장은“생일 당일 홀로 계신 어르신의 적적함을 달래드리고,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의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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