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태백시청태백시가족센터(센터장 정신애)는 지난 5월 8일(목)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각국의 결혼이민자들이 햇빛나눔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 묻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다가온ON(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지역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였으며, 어르신 위문과 더불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위한 다문화이해교육도 병행하였다.
정신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이 다양한 가족들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다문화사회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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