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청울산대곡박물관은 ‘대곡천 탐험단’이란 주제로 이달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역사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곡천 탐험단’은 언양고등학교 역사동아리 1~2학년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유산의 이해를 높이고자 강의와 답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월 25일 세계의 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5월 30일 대곡천 일대 답사①(반구대 암각화 등) ▲6월 27일 대곡천 일대 답사②(천전리 암각화 등) ▲7월 11일 박물관 진로 체험 등 언양고등학교와 대곡천 일대에서 총 4회 진행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울산의 문화유산을 직접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 2025년 청소년 역사문화 강좌 프로그램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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