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청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5년 오존 경보제를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존 경보제는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로 구분된다. 1시간 평균농도를 기준으로 권역별 측정소 중 1개소라도 오존 농도가 각각 0.12ppm, 0.3ppm, 0.5ppm을 초과하면 해당 권역 전체에 발령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행정구역 기준 5개 권역에서 오존 농도가 유사한 3개 권역(서부권, 중북부권, 연안권)*으로 변경해 운영된다.
* ▶ 서부권 : 울주군(온산읍, 서생면 제외) ▶ 중북부권 : 중구 전역, 북구 전역, 남구(야음장생포동, 선암동 제외) ▶ 연안권 : 동구 전역, 야음장생포동, 선암동, 온산읍, 서생면
또한 알림서비스도 지난 3월 19일부터 기존 문자(SMS)에서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환해 운영 중으로 연구원 누리집(https://www.ulsan.go.kr/s/uihe/main.ulsan)을 통해 신청하면 울산지역의 오존과 미세먼지 경보 발령 상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오존은 가스상 물질로서 미세먼지와 다르게 마스크로 차단되지 않으므로 오존 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외출과 실외활동을 자제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총 18일, 41회에 걸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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