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지침에 의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는 시,도가 주관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법정의무교육 대상자 프로그램)또는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 프로그램 100분을 최소 2년마다 받아야 한다

광주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기관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은 광주남구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대상으로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3월 25일, 27일 양일에 걸쳐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100분씩 무료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500세대 이상 아파트, 학교, 광주상수도사업본부 , 병원,행정복지센타,사회복지관,노인요양시설,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관리책임자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동심장충격기사용 방법 위주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

교육내용으로는 법정 의무설치기관 ,응급의료법 제47조의2제3항에 따라 장비를 매월 1회 이상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군·구에 통보해야 하는것과 구비의무기관이 응급의료법 47조의2 3항,제62조 제1항 3의5를 위반하여 점검 결과를 통보하지 않은 경우, 구비의무기관이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 사용에 관한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지 않은 경우 응급의료법 제62조제2항에 따라 과태료(25.8.17. 시행) 가 부과되는 올해 신설된 점을 교육하였다.
연맹은 단순히 의자에 앉아서 이론으로 눈으로만 귀로만 듣고 수료증만 받아 가는 수동적인 교육 환경을 바꾸고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는 일반인보다 더 사용법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모두가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관리자들 모두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제공하였다.

법정 의무교육대상자인만큼 테스트를 통해 통과한 사람에게 수료증을 발급하는 전문적이고 강화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교육만족도 조사에서 이론 교육 실습교육에서 5점중 5점을 받아 완벽한 교육이라는 큰 호평을 얻었다
광주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 총재 조안순은 응급상황을 만나면 모든시민이 몸이 저절로 반응하여 환자를 구조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람살리는 일에 참여 가능하도록 앞으로도‘실습’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