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울산의 관광여건 조성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대내외 관광환경과 연계한 ‘2025년 울산광역시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발표된 2025년 정부 관광정책의 방향은 관광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체에 대한 지원 및 국내관광 활성화 병행으로 관광산업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체험 중심 관광 유행(트렌드), 콘텐츠 융합 추세에 맞춰 ‘한국의 일상, 한국의 모든 것을 관광자원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최신 관광 유행(트렌드)에 맞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휴식과 여가, 문화 즐기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울산이라는 이상(비전) 아래 ▲새로운 관광수요 선점 및 지역관광산업 육성 ▲지역특화 융복합 전시복합산업(마이스) 추진 ▲꿀잼도시 울산의 상징물(랜드마크) 조성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체류형 관광 기반(인프라) 구축 ▲울산을 담은 관광서비스 및 홍보(마케팅) 등 5개 관광전략과 21개 추진과제, 33개 세부 추진사업을 담고 있다.
특히 영문 울산의 다섯 알파벳 ‘유엘에스에이엔(ULSAN)’을 주제로 ▲열린(Universal Tourism), ▲빛나는(Light of Ulsan), ▲특별한(Special Ulsan), ▲매력적인(Attractive Ulsan), ▲그리운(Nostalgia of Ulsan) 울산 등 향후 울산이 만들어갈 새로운 프로그램 5개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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