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 대구 군부대 이전 군위군 강점 홍보 전단지. 군위군 제공군위군은 삼국통일 전초기지로서 김유신 등 삼장군이 통일의 이지를 모은 곳으로 이 때 군사의 위세가 당당해 ‘군위’라는 명칭이 생겼다.
후삼국 통일을 기해 위기를 넘긴 왕건의 부대가 군위를 지날 때 군사위 위세가 용맹했다하여 재차 군위의 지명이 더해졌고, 장군리, 무성리 국통산 등 군사와 통일에 관련된 지명이 다수 있는 지역이다.
군인과 관련된 역사적 정체성을 보유한 군위군이 지난 1월 20일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로 선정하되면서 또한번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주민수용성, 교육환경, 생활 인프라, 도심 접근성, 대구 내의 이전이라는 점을 강점을 내세운 군위군은 군부대 이전을 위한 모든 최적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모든 길은 군위로 통한다. 엎어지면 코 닿을 대구 도심!
군위군은 국도 28호선 확·포장(삼국유사 화수~우보 선곡), 국지도 79호선 확·포장(부계 창평~의흥 읍내), 지방도 919호선 확·포장(효령 성리~우보 이화) 등 군부대 부지를 중심으로 한 관내 교통망 정비가 추진 중이다.
대구 도심지와 직접 연결되는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신설과 중앙고속도로 6차선 확장사업, 조야~동명 광역도로. 대구 도심지와 군위군을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사업 계획도 함께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교통망 확충을 통해 군위군은 대구 도심지와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군 작전 수행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 군인을 위한 맞춤형 주거 및 생활 인프라 조성
군위군은 군인과 군 가족을 위한 군위 도심에 위치한 ‘민군상생타운’을 비롯하여 주거, 상업, 산업, 교육 및 계명대 동산의료원 군위분원(메디컬센터)과 같은 의료기능 등 핵심 인프라를 갖춘 자족형 신도시인 ‘스카이시티’, ‘K-2 영외관사’등을 연계한 정주 시너지 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복합레저단지 조성으로 레저기반 조성, 대구경북 지자체 중 최다 골프장 보유(6개소, 153홀)와 전국최대 규모 180홀 파크골프장 조성, 이외에도 공식경기까지 할 수 있는 규모의 야구장, 종합테니스장, 종합운동장, 스포츠 센터 등을 보유하여 군인과 군 가족에게 높은 수준의 여가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 명품교육 도시 군위, 군인 가족 모시기‘준비완료!’
군위군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인 ‘IB교육과정’이 도입되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계별 대입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도입해 1년 동안 지속가능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에서도 2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위군 거점학교 정책’을 시행하여 군위군 내 모든 학생이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郡 출연 장학재단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314억원을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몰입영어 등 무상교육과 각종 장학사업을 지원하여 교육수준을 크게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에 대구시가 선정됨에 따라 군위군은 5년간 총 5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늘봄·돌봄분야도 집중 지원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군위군은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도시’라는 아동 친화 정책을 주요정책으로 삼고 출산축하금 및 양육비 대폭 지원, 출산용품 지원 등을 비롯한 다양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영유아기의 출생 축하금, 아이가 입학하게 되면 입학 축하금 등 출생에서 성인까지 1명당 1억 3천억원 상당의 전국 최고 수준의 풍족한 혜택을 누리며 성장하게 된다.
▲ 대구 내 이전, 대구행정 혜택 그대로, 사업절차도 용이
대구 내 이전의 장점은 다양하다. 군위군이 대구 1학군으로 편입되면서 대구시 모든 고등학교 지원이 가능한 유일한 학군 후보지인 것 외에도 군인과 군 가족들이 대구시민으로서 누리던 다양한 행정, 복지혜택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대구시에서 이미 각종 지원사업이 포함된 ‘대구광역시 군부대 교류·협력에 관한조례’가 제정되어 있어 대구시의 군인, 군부대 지원책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대구 내 이전이라는 점에서 사업절차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대구시의 인구유출과 경제효과의 누수 없이 도시개발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은 군부대 이전의 역사적 당위성과 촘촘한 교통망을 통한 도심과의 접근성, 주거, 교육, 여가 활동 등 군인과 군 가족들이 정주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며 “이러한 강점들에 군민들의 열렬한 염원까지 더해져 군부대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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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온라인상에서 공연 입장권을 불법으로 대리 구매해 거액의 수익을 챙긴 일당을 검거했다.경찰은 국내외 유명 공연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확보한 뒤, 중고거래 사이트와 메신저를 통해 수수료 5만~10만 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30대 A씨 등 4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
담양군, 설 앞두고 가축시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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