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권선구지회는 지난 12일 수원시 권선구청을 방문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766만원 상당의 성금과 쌀을 전달하였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선구청장을 비롯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조재성 권선구지회장, 수원시장애인연합회 이종갑 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성금과 쌀을 기부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권선구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공인중개사협회 권선구지회는 매년 취약계층과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위해 연탄 나눔,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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