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3일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생산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2024년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를 남구의회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 사진제공(남구청)“대구 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는 대구 9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에서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생산한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판매하는행사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활순회장터에는 남구지역자활센터 풀잎향기, 드림인테리어사업단 및 카페영선(매장형 사업단)이 참여했으며, 각 구‧군 자활센터에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생산한 친환경제품, 홈패션, 먹거리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판매하고,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선물 구입과 장을 보는 주민들로 붐볐으며, 고물가 시대에 저렴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살 수 있어 반응이 좋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홍보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게는 경제적 자립을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