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 대명3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송순옥)은 지난 3일 추석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70박스(130만원상당)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남구청)
송순옥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이 소외감 없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위로의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대명3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대명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매년 어버이날, 추석, 연말에 지속적인 인적․물적 후원을 해 오고 있으며,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미화 대명3동장은 “매년 취약 계층에 세심한 관심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민간사회안전망에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께 소중히 잘 전달해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