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김상렬)은, 2024. 9. 3. 가수 박상민씨를 피싱 범죄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사진제공(남부경찰서)최근 보이스피싱 등 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법은 갈수록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어, 기부 연예인으로 불리며 가수 생활 30여 년 동안 조용하게 기부를 이어가고, 수많은 히트곡으로 실력파 가수로 평가받는 가수 박상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상렬 남부경찰서장은 “평소 선한 이미지로 좋은 일을 많이 하신 박상민 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남부경찰서와 동행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박상민 홍보대사의 활동이 피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상민씨는 “우리나라 치안이 이렇게 좋은 것은 경찰 여러분의 노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홍보대사로서 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은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하여 홍보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범죄에 엄정히 대응함으로써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구남부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