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가 운영하는 공립 꿈틀작은도서관에서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25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사서와 함께하는 책 놀이’와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9월 26일에는 ‘MBTI로 보는 우리 아이’라는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 강연에서는 자녀의 MBTI 성격 유형 이해와 효과적인 소통 및 교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신의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자녀 교육에 더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월 11일(수) 오전 10시부터 전화(664-3557)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항은 대명어울림도서관 및 이천어울림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꿈틀작은도서관(664-355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사진제공(남구청)조재구 남구청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에서 새로운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