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장호식)은 8.29.(목) 20:00, 동대구역 앞 터미널 먹거리촌 일대에서 동부서 범죄예방대응과 주관으로 대구시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신천3‧4동 자율방범대 합동으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동부경찰서)이번 합동순찰은 8월 동부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에서 논의된 주요 민원과 관내 치안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동대구역 일대의 잠재적 범죄 상황에 대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추진 필요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심 생활환경 확대를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이번 합동 순찰은 지역 치안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동순찰대와 자율방범대 등 다수 인원의 참여와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른 맞춤형 합동 순찰로 플랫폼 치안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실효적 범죄 예방 활동이 되었다.
▲ 사진제공(동부경찰서)장호식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동부경찰은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내실있는 순찰 활동을 펼쳐 시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위한 최상의 경찰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