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대구 동구 안심1동 각급 단체 회원들은 지난 14일, 지난 집중호우로 다량 유입된 금호강변 쓰레기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동구청)이번 행사는 금호강 및 율하체육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금호강변에 유입된 부유물 및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시·구의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금강잠수교 ~ 범안대교 사이(약 8만㎡)의 스티로폼, 폐비닐 등 약 2톤이 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 사진제공(동구청)이재근 안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안심1동의 자랑인 율하체육공원과 금호강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각급 단체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했다.
김남용 안심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안심1동 각급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호강 환경 보존과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