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 대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복자)에서 12일(월) 관내 독거노인 65세대를 대상으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남구청)이번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각 세대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복자 위원장은“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폭염으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위안이 되고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