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앞줄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이 12일(금) 서울식물원 보타닉홀에서
강서구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2일(금) 간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에서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민선 8기 핵심 비전의 달성을 위한 단합을 강조했다.
강서구는 4, 5급 이상 간부공무원 76명을 대상으로 11일~12일 이틀에 걸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현장 탐방(LG 이노베이션 갤러리,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관리자의 소통 리더십 특강 ▲구청장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간부 공무원들은 LG 사이언스파크 내에 위치한 LG 이노베이션 갤러리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서울식물원 온실을 관람했다.
이어 ‘리더의 말습관’ 저자인 이인우 리더십인사이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뉴 리더가 갖춰야 할 소통의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진교훈 구청장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민선 8기 행보를 돌아보고, 더 나은 강서구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진교훈 구청장은 “구정 업무를 수행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안정’, ‘준비’, ‘성과’로 요약할 수 있다”라며 “최근에 단행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시스템 속에서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이 빛을 발해 다양한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간부와 직원 모두가 조화를 이뤄 행정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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