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외쪽부터 정읍시의회 제9대 후반기 박일 의장, 이만재 부의장,최재기 의회운영위원장,김석환 자치행정위원장,오명재경제산업위원장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일부터 2일까지 제296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후반기 의장단구성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 의장단 선거를 통해 박일 의원을 제9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이만재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최재기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는 김석환 의원, 경제산업위원장에는 오명제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박일 의원은 “소임의 기회를 주신 동료 의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정읍시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읍시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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