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권에 도전하는 한동훈 후보가 후원금 모금을 시작한 지 8분 만에 한도액인 1억 5000만원을 채웠다.
한 후보 후원회 측은 2일 오전 9시 후원금 계좌를 개설한 지 8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022년 전당대회에 출마했을 때 2시간 만에 1억 5000만원을 채웠던 것보다 빠른 속도이다.
한 후보의 팬카페인 '위드후니'에는 후원금 인증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정치인 한 명에게 후원할 수 있는 금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다.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한 후보 후원회장은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고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맡았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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