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전주예수병원=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클럽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 오광래)과 뇌졸중 예방 및 재활치료지원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국제로터리 3670지구 글로벌보조금 프로젝트(GG-2462406) 일환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예수병원과 사)새힘나눔이 진행했던 뇌혈관 질환 대상자 지원사업에 이어 뇌졸중 예방과 정밀검진, 재활치료로 범위를 확대해 취약계층에게 의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뇌졸중 예방교육 수료자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밀건강검진과 재활 치료 등은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총재 이기운)는 2002-03년도부터 정책적·우호적 협력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유지하며 매년 글로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새힘나눔 및 예수병원은 지역민을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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