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 특성과 핵심가치를 담은 ‘평택시 전용 서체’ 개발을 완료하고, 시 대표 누리집(평택 소개-평택의 상징-평택시 서체)을 통해 무료 배포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도시 브랜드 제고와 통일된 도시 이미지 형성을 위해 평택시 전용 서체 개발에 나서 지난해 10월 평택시 전용 서체 3종 5타입 개발을 완료했으며, 내부 직원들에게 배포해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을 수렴하고 저작권 등록을 거쳐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평택시 전용 서체는 △대한민국 안보 중심지인 평택시의 든든하고 안전한 안보 수호관을 표현한 ‘평택안보체’ △세계 반도체 수도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혁신 가치를 표현한 ‘평택반도체(Regular/Bold)’ △동요 ‘노을’ 탄생지인 원평나루 갈대숲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표현한 ‘평택노을체(Light/Bold)’ 등 총 3타입 5종이며, 한글 2350자, 영문 94자, 심볼 986자로 이루어져 있다.
평택시는 전용 서체에 대한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활성화를 위해 포스터‧현수막, 안내판, 사회관계망(SNS)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전용 서체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사람이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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