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지사=정읍시민과의 대화를 하고있다.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지사는 ‘민심을 듣고 민생을 살리겠다’는 슬로건으로 25일 정읍시를 방문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김 지사는 정읍시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기자실을 찾아 지역의 분위기와 여론을 경청했다.
이어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도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정읍-전주-익산 3개 시군을 중심으로 한 전북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북형 바이오산업이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읍이 가진 농생명 바이오 분야 강점을 살려 바이오 특화단지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후 정읍시립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고생한 돌봄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사회복지 일선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이와 함께 샘고을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와 만찬을 갖고 생생한 민생물가 현장을 살피기도 했다. 김 지사는 건어물, 생선, 과일 등을 직접 구매하고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을 방문해 주신 김관영 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정읍이 가진 강점을 살려 더욱 특별한 전북자치도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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