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5일(화) 오후 4시 우수기부자의 뜻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액식에선 지난 2021년도부터 이웃돕기 성금 총 6천5백만 원을 기탁한 ㈜엠큐브테크놀로지(대표 김정회)가 우수기부자로 선정됐다.
㈜엠큐브테크놀로지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법인 기부자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 58번째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구에서도 주민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2018년 구청 본관 1,2층 계단 벽면에 ‘강서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와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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