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자치구 청년네트워크 교류행사광주광역시는 22일 광산구 온세미디어 스튜디오에서 5개 자치구 청년협의체와 함께 ‘제9기 청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및 광주청년 통합 교류(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청년위원회 주요 활동 및 성과 공유 ▲5개 자치구 청년협의체 활동 사례 발표 ▲시-자치구 청년협의체 교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청년 100여명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이 자리에서 학업·창업·재직 청년 등 다양한 유형의 청년들을 위한 전공 관련 실무 체험, 창업상담(멘토링), 재테크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제안했다.
또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장기근속 청년을 위한 정책, 건강바우처 지급 등 다양한 분야 정책사업도 제시했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이번 교류 행사로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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