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이 ‘(주)남경산업개발 장학기금 기탁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교훈 구청장, 이원근 ㈜남경산업개발 회장, 송진수 (재)강서구장학회 이사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9일(수) ㈜남경산업개발(회장 이원근)로부터 장학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강서구는 이날 오전 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송진수 (재)강서구장학회 이사장, 이원근 ㈜남경산업개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강서구장학회 장학기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남경산업개발이 기탁한 장학기금은 (재)강서구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 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에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더욱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설립한 ㈜남경산업개발은 토목건축, 주택건설, 재건축 사업 등을 두루 맡아 진행하는 전문기업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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