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정읍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홍보활동
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이하여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6월 15일은 2006년 UN에서 지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이며 우리나라는 2017년 ⌜노인복지법⌟에서 같은 날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기간’을 운영하여 노인학대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해당 캠페인은 ▲노인학대의 정의 및 양상 ▲노인학대 신고전화․대처방법 등을 홍보했다.
김한곤 서장은“노인학대는 가해자 대부분이 자녀 및 배우자인 가족으로 은폐될 가능성이 높아 주변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노인학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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