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해병대원 특검법'을 1호 법안으로 올렸다.
민주당은 의원총회에서 21대에서 부결된 해병대원 특검법과 민생위기극복 특별조치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당 차원의 1호 법안으로 확정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차규근 의원은 30일 오전 당론 1호로 채택한 '한동훈 특검법'을 제출했다.
박 의원은 "한동훈 전 법무장관은 숱한 위법 논란에도 수사선상에 오르지조차 않았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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