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정읍시 의원 연구단체= ˝정읍 역사 문화연구회˝ 간담회 개최정읍시의회(의장 고경윤) 의원 연구단체“정읍 역사·문화연구회”(대표 송기순)가 지난 21일 첫 간담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정읍 역사·문화연구회는 송기순 대표의원과 이상길, 정상철, 오명제, 김석환, 고성환 의원이 참여하며, 11월까지 정읍의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하여 정책개발 및 적극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회의 활동 목적과 향후 일정 공유 및 세부적인 정책연구 과제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정읍시가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자원의 계승·발전을 위한 입법활동과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송기순 대표의원은 “정읍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정책을 개발하여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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