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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천명 이상 행사·축제·장례식장서 일회용품 금지 김민수
  • 기사등록 2024-05-21 09: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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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부터 1000명 이상이 모이는 서울시 주최 행사·축제장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서울의료원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으로 지정됐고, 시립동부병원도 상반기 중에 포함될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도 오는 7월부터 다회용기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플라스틱 프리 서울’을 목표로 올해 이같은 일회용품 사용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반기부터는 '개인컵 사용 포인트제'도 시행된다.


포인트제에 참여하는 매장에서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고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인 서울페이로 결제하면 300원 포인트가 적립된다.


지난 2022년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서울'을 선언한 서울시는 지난 2년 동안 약 378톤 규모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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