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상에서 가장 몸값 비싼 소.. 56억원, 경매에는 왜? 김만석
  • 기사등록 2024-05-17 09:37:46
기사수정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브라질의 '비아티나'다.

비아티나라는 이름의 이 소는 유전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몸값이 우리 돈 56억 원으로 책정됐다.


전문가들은 아름답고 고급 육류 생산 능력이 있는 데다 결함 없는 튼튼한 다리 때문에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브라질 언론은 이 암소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암송아지가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경매에 부쳐진다고 보도했다.


경매 수익금은이재민이 발생한 브라질 남부 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381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좀끈끈이주걱
  •  기사 이미지 실종된 9세 우크라이나 소녀 시신이 독일에서 발견됐다
  •  기사 이미지 한국 대통령실 “푸틴, 며칠내 북한 방문”
리조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