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설명) 2024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에 참가한 한국공항공사 전시 부스 모습)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공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드론을 활용한 항행시설 점검 기술력을 알린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드론 박람회로 드론 전시관과 글로벌 컨퍼런스, 드론 레저스포츠경기, 드론공연 등이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는 박람회 부스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드론 항행시설 점검시스템(DIVA:Drone ILS/VOR/TACAN Analyzer), 레이더 및 고주파(RF) 스캐너로 구성된 불법 드론 대응시스템, 항공등화시설 점검용 드론, 공항 주변의 드론 비행 승인을 지원하기 위한 관제권 드론 비행 승인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근중 건설기술본부장은 “한국공항공사는 드론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드론 기술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국가 드론교통관리(UTM) 연구개발 사업 참여로 드론 비행 승인 자동화시스템을 개발해 공항 주변의 드론 교통관리체계 구축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