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예수병원 강정애 과장 대통령 표창장 수상 모습=예수병원 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총무과 강정애 과장이 노사협력 증진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다고 30일 밝혔다.
노사문화 유공은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정착과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며 근로 현장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다.
노사협력 증진에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강정애 과장은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겸비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직원들 간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 이는 자연스럽게 부서로 전달되고 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업이 병원 문화로 정착되는데 필요한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개개인 사람을 하나의 살아있는 인격체로서 중요시하며 이는 조직의 건강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리소스인점을 강조한 강 과장의 노력은
노사가 하나 되어 원활한 소통을 통해 차별 없는 좋은 일터에서 노사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문화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강정애 과장은 “병원에서 묵묵히 헌신해준 직원들이 있기에 수상이 가능했다”라며 “인적 리소스는 전사적 자원관리에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총무과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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