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정읍서 청렴선도그룹, “장애인과 동행하는 인권경찰”행사 후 기념촬영=정읍경찰서 제공정읍경찰서 청렴선도그룹(회장 이화선)은 지난 4.28(토) 「장애인과 동행하는 인권경찰」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발혔다.
정읍경찰서에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정읍시산악구조대 등 8개 봉사단체 200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80여명을 도와 정읍시 칠보면 수청저수지 둘레길을 함께동행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회원들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투자사기 리딩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전단지 및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매년 정읍경찰서 청렴선도그룹과 봉사단체들은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읍경찰서 청렴선도그룹 회원들은 “모든 면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보조역할을 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행사를 마친 후 치안서비스 분야에서 장애인 인권성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치안활동 중 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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