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상습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총력대응 - - 상습 음주운전 등 악성 위반자에 대한 차량 압수 - 뉴스21통신 기자
  • 기사등록 2024-04-29 13:23:06
기사수정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 울산남부경찰서(장 박동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후, ‘24. 4. 21. 심야시간대 남구 달동 소재 ○○식당 앞 노상에서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A씨의 승용차압수하였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해 교통 불안감을 증대시키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상습음주 운전자가 다시 적발되는 등 재범 우려가 높아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운전자에 대해서는 차량 압수 등 주운전을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총력대응을 한다고 밝혔다.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인한 인적 피해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 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엄정하게 법률을 적용하고 음주운전 차량 동승자가 있는 경우에는 음주운전 사실을 면서도 자동차 차량(열쇠)을 제공했는지, 음주운전을 권유, 려하동승 했는지, 피고용자 등 지휘·감독 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했는지 등 초동수사 단계에서부터 음주운방조, 운전자 바꿔치기 등 범인도피 사범도 방조범에 준하여 적극적으로 수사, 공범으로 의율 할 계획이다.

 

끝으로 울산남부경찰서는,

창호법 시행으로 인한 음주 단속 기준강화(0.03% 이상)와 음주운전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음주운전은 중대한 범죄라 잊지 말아야 하며, 회식 자리에는 차를 가져가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371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론이 러시아 리페츠크 지역의 변전소에 충돌
  •  기사 이미지 지하철 타려고 몰려든 인파…요즘 성수역 '퇴근길' 상황
  •  기사 이미지 삼성전자 노조 파업 참여자 사흘 만에 350명으로...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