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익산시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원누리후원회가 25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방문해 백미 2,000kg(56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원광대학교병원·원누리후원회_사랑의 백미 나눔 행사
기탁된 백미는 병원 직원들이 기부릴레이를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백미 1,000㎏은 다이로움 나눔곳간 이용자들을 위해 곳간에 비치될 예정이고, 1,000㎏는 원불교중앙교구에 전달해 지역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원누리후원회 회장인 서일영 병원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생계에 곤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백미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병원 식구들과 후원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성효 원불교중앙교구장은 "기부하신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백미를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고, 시 관계자는 "해마다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원광대학교병원 측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과 원누리후원회는 매년 나눔을 실천하며 올해까지 연탄 5만 3,175장, 백미 1만 9,140kg, 김장김치 2만 4,600kg을 지원했다. 지역 대표 병원으로 각종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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