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이하 ‘청년쉼,표’)는 지난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년강사 클래스’ 프로그램 참여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력이 적어 강의 기회가 없던 청년 강사들에게 강의 기법 교육과 강의를 할 기회를 제공해 실전 업무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더 나아가 청년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대상은 평택시에 생활권을 둔 청년(19~39세)으로 자신만의 강의 콘텐츠를 가지고 진행이 가능한 청년이다.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로 공고 확인 후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선발 결과는 6월 10일에 개별 통보 예정이다.
최종 청년강사에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청년쉼,표’에서 클래스를 운영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쉼,표’는 2021년 7월에 개소해 현재 사단법인 청년협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로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 및 청년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간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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