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Y-식자재마트(대표 김정민)가 관내 생활시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원, 김정민 Y-식자재마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식 지원은 김재천 군의원이 Y-식자재마트와 아동생활시설을 연계하면서 이뤄졌다.
후원물품은 핫초코, 누룽지 등 150만 원 상당 물품으로 관내 아동생활시설 4개소에 지원됐다.
김정민 Y-식자재마트 대표는 “아이들 간식을 지원할 기회를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나눔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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