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는 오늘(4일) 서울에서 전국 16개 광역 지자체 관계자와 관련 공공·연구기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한다.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협의체'는 철도 지하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모으는 협의기구다.
협의체는 '지하화 기술분과' '도시개발·금융분과' '지역협력분과' 세 개의 분과로 구성된다.
협의체는 2분기에 배포할 예정인 사업 제안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문과 지자체들이 완성도 높은 사업 구상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각 분과별로 정책적 현안에 대해 수시로 회의를 갖는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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