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6일(월)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어린이 동화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6일(월) 오전 11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서어린이 동화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강서구는 지역 축제 전문가, 구립도서관장, 주민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명으로 민·관 합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전 단계에 걸쳐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강서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지난 2007년 처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5월 4일(토) 방화근린공원에서 펼쳐지며 주제는 ‘색채 마법사와 함께하는 동화 속 모험‘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는 매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어린이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주민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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