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용인특례시청용인특례시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상반기 온 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에 참여할 배움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온 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은 배움을 희망하는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용인시민이나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성인 5인 이상이나 장애인과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배움터에서 학습 장소를 선정해 강좌를 신청하면 시는 강사와 배움터를 연결해 준다.
강좌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분야로 나뉘며, 강좌목록은 3월 13일부터 23일까지 강사를 모집한 후 28일 최종 확정된다.
배움터 교육은 4월 시작해 6월까지 주 1회씩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학습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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