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자연사 박물관 건립은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지만 아직 시행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결정에 따라 이 작업은 작년에 개시되었어야 한다.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OU의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현대 자연사 박물관의 건설이 작년에 시작되었으며, 박물관의 총 건설 비용은 1,380억 MNT이고, 이 중, 290억 MNT가 작년에 지불될 것이다.
몽골정부는 건설 과정을 감독할 큰 구조와 직원을 가진 전체 부처를 가지고 있지만, 문화부가 박물관 건물을 감시하기 위해 19억 MNT의 예산을 가진 입찰을 발표했고, 수년간 논의되어 온 자연사 박물관의 건설을 감독하기 위해 많은 돈을 민간 단체에 매각하기로 결단했다.
또한, 문화부는 입찰 공고에 어떤 서류도 첨부하지 않았으며, 입찰자가 어떤 요건과 기준을 충족하고 어떤 업무를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정보는 극비다.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주,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제주시는 2월 3일(화)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계약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상반기 정기인사로 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새로 맡게 된 공직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내용은 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