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드 오스틴(위키백과)백악관과 의회에 보고 없이 병원에 입원했던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퇴원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23일(현지시간) 오스틴 장관은 자택 집무실에서 우크라이나 국방 연락그룹 회의를 하고 우크라이나군 지원을 강조했다고 블룸버그와 AFP 통신이 알렸다.
50개국 국방장관이 참여한 화상 회의에서 오스틴 장관은 "폭정에 맞서는 우크라이나의 투쟁에 대한 우리의 지지가 우리 조국들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 우리가 용기를 잃거나 움츠러들거나, 다른 잠재적 공격자들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더 많은 유혈사태와 혼란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전 국제사회의 안보가 우크라이나 다툼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발언에 앞서 국방부 웹사이트에 게시된 그의 연설문에는 자신의 건강과 관련한 언급이 있었지만 실제 연설에는 망라되지 않았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오스틴 장관이 지난달 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도 9일까지 몰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정치권에서 비판이 뒤따랐다.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주,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제주시는 2월 3일(화)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계약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상반기 정기인사로 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새로 맡게 된 공직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내용은 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