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 비봉면 파크골프협회(회장 국윤도)가 비봉면 파크골프장에서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한 후원금 135만 원을 기부했다.
5일 비봉면에 따르면 비봉 파크골프협회는 2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윤도 비봉파크골프협회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파크골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형숙 비봉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주신 비봉파크골프협회에 감사드리고 행정에서 후원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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