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는 22일(금) 달서구민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달서아트센터에서‘달서구민의 날 축하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달서구청 전경12월 22일은 달서구민의 날이자 대구시 신청사를 옛 두류정수장 터에 유치한 지 4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달서구는 지난 2019년 온 구민이 한 마음 한 뜻이 돼 열정적인 활동을 펼친 결과 12월 22일 대구시 신청사 유치라는 역사적 선택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시청사 예정 부지 매각 문제로 인한 갈등이 해소돼 구민의 열망대로 시청사를 온전히 지킬 수 있었다는 데 그 의미가 더욱 깊은 한해였다.
달서구민의 날 축하 한마당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및 명예구민 시상, 기념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달서구는 이날 지역경제, 사회봉사, 문화예술 부문에 각 1명의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에 이어 명예구민 1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달tj구청장은 “달서구민의 날을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대구 서부권 시대의 중심 달서’를 이끌어 가기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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