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농협은행 전주완주시군지부가 완주군에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으로 전달된 기탁금은 완주 지역의 취약계층 자녀의 인재양성과 재능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대호 농협은행 전주완주시군지부장은 “완주군의 희망인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취약계층들에게 기탁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완주군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장래를 위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걱정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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