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14일,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근중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오른쪽)이
윤명희 신월청소년문화센터 관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국제공항(공항장 정근중)은 공항 내 녹지대에서 자란 풀을 벤 삭초의 판매 수익금 1천만 원을 14일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와 부천시 고강종합사회복지관에 5백만 원씩 기부했다.
김포공항은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해 활주로 주변 부지 등 3백7만 제곱미터(㎡)에서 자란 풀을 해마다 5회가량 삭초하는데 이때 나오는 양은 연간 170톤이다.
김포공항은 올해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판매 수익금을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 예술활동공간 구축과 부천시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취약계층 김장나눔행사에 각각 지원했다.
정근중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은 “앞으로도 공항의 자원을 활용해 인근 소음지역의 취약계층과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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