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16일(목) 오후 2시 마곡동 홈앤쇼핑 사옥 1층에서 열린
‘2040 직장인 마음건강 친화 기업 인증식’에 참석해 이원섭 홈앤쇼핑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6일(목) 오후 2시 마곡동에 위치한 ㈜홈앤쇼핑을 찾아 ‘직장인 마음건강 친화 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강서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2040 직장인 스(스트레스 완화) 마(마음안정) 일(일상 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해 마음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 내 기업에 확산시켜 왔다.
업무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으로 마음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직장인들의 마음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서다.
올해는 ㈜홈앤쇼핑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마음건강 친화 기업 인증을 받았다.
강서구는 직장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진과 함께 ▲연령별 맞춤형 처방전 키트 제공 ▲일상 회복을 위한 치료비 지원 등 바쁜 업무로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 치유에 힘써왔다.
특히, 감정노동 종사자인 콜센터 상담원이 많은 기업 특성을 고려해 마음 치유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마곡동 ㈜홈앤쇼핑 사옥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마음건강 친화 기업 인증패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이원섭 홈앤쇼핑 대표, 송현철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정신건강 상담이나 진료받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 마음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쉽다”며 “지역 내 직장인 뿐만 아니라 사고 트라우마,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건강까지 살뜰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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