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서구,염창동 염창적십자봉사회 결성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 주민센터는(동장 박미경)는 9일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염창적십자봉사회(회장 김은숙)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결성 이후 활동이 중단됐던 염창적십자봉사회는 지역복지와 봉사에 관심이 많은 주민 11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재구성됐다.
이날 결성식에는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서구의회 이충현 의원과 홍재희 의원, 염창동 직능단체장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박기홍 사무처장, 허연호 여성봉사특별자문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적십자 봉사원들을 격려하고 축하를 전했다.
김은숙 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염창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염창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봉사 및 구호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은숙 염창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모두가 다시 모였다”라며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염창동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서준 염창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봉사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정의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대상으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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