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이 9일(목) 오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신규공무원과 승진임용자를 대상으로
열린 청렴교육에 참석해 청렴한 공직생활의 비결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9일(목) 오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과 승진임용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신규 직원 등 16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교육은 변호사이자 청렴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안영진 강사가 나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에 대해 반부패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직접 나서 직원들에게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33년간의 경찰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명예롭게 퇴임한 진교훈 구청장은 경험에서 얻은 청렴한 공직생활 비결을 아낌없이 전달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부정부패의 시작은 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서 출발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미끄러운 경사로에 서 있는 것과 같다”며 ”방심하는 순간 자칫 부패의 길로 빠지기 쉬운 만큼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항상 업무 과정을 되짚어 보며 공직생활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서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청렴교육 실시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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