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일팔공(18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군위경찰서 제공군위경찰서(서장 이성균)는 지난달 30일부터 최근 관내 급증한 교통사망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일팔공(18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일(1)일이 180개 마을을 팔(8)방으로 뛰어다니며 교통사망사고 제로(0)화를 추진한다는 의미로 고령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일팔공(180) 프로젝트의 핵심 추진 과제는 ‘180개 마을 곳곳 찾아가는, 군위경찰서 싱싱교통별곡’으로써 관내에 있는 180개 마을회관을 모두 방문한다.
최근 교통사망사고 현장 사진을 전시하고 유형별 사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어르신 안전 보행, 무단횡단 금지, 전동휠체어 도로 진입 자제 등 교통안전수칙을 전달해 내실있는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 사망사고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군위경찰서장은 “이 외에도 무단횡단 다발지에 이를 경고하는 현수막 설치, 농기계·보행자용 반사지 부착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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