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2023년‘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소상공인편(강종만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을 개최했다.
이번‘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토크콘서트)’에는 지난 3년 간 코로나로 인해 알리지 못했던‘희망이 보이는 영광곳간’의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외식업, 숙박업, 소매업, 개인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들이 참석하여 민생경제 어려움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고, 골목상권 경쟁력 증진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며 소통·공감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현장참여자 약 80여 명이 참석함과 더불어 지난 다섯 번의 4~9월 토크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쌍방향 소통의 폭을 확대하였다.
1부‘강종만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에서는‘더불어 숲’이란 주제로 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루듯이 우리가 더불어 숲이 된다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영광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2부에서는 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의 목소리와 그에 대한 정책건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격식과 틀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의하는‘타운 홀미팅’방식으로 논의하였다.
토크콘서트 참석자들은“먼저, 지역의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추후에 더 많은 소통의 장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종만 군수는“힘든 여건 속에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소상공인 여러분들을 위한 상권 보호와 상생을 위한 소통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며“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위대한 영광을 만들겠으며, 올해 총 여섯 번의 혁신소통의 날을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내년엔 더욱더 다양한 계층과 혁신소통의 날(토크콘서트)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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